[김천 카페] 토다 베이글 연화지점 TODAH BAGEL
김천 방문할 때마다 들렀던 카페 팀버가 어느 날 공사 중이길래 아쉬웠는데,,,그 자리에 베이글집이 생겼다.위치는 김천의 관광지 중 하나인 연화지 근처에 있다.2층의 통창 건물로 연화지를 감상하기 아주 좋은 위치이다. 베이글 전문점 답게 여러 종류의 베이글과 크림치즈가 준비되어 있었다.고르는 재미가 쏠쏠~~브런치로 즐기기 위해 감자수프, 크랜베리 롤치즈, 올리브 케이퍼, 갈리파마산, 베이컨 쪽파 크림, 그린 어니언 크림으로 다양하게 주문해 보았다.베이글은 먹기 좋게 잘라주고, 크림 치즈는 꽉꽉 눌러담아 주신다.감자수프는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워 브런치로 완전 제격!베이글은 쫄깃쫄깃 고소하게 정말 맛있었고, 꽉꽉 채워준 크림치즈는 맛이 그대로 느껴졌다.갈 때 마다 다른 맛들도 하나씩 맛볼 예정!2층에서 앉아..
2025. 2. 14.
[김천 카페] 휘단 HWIDAN
명절 때마다 김천을 가게 되니 매번 찾게 되는 곳들이 있다.'휘단'은 이전에 '자두가 좋아'일 때도 갔었는데,그리 장사가 잘 되는 것 같지 않아서 불안했었다.김천은 포도도 유명하지만 자두도 유명하다.그래서 자두 전문점을 야심 차게 여신 듯했는데,,,결국 카페 휘단이라는 간판이 새로 달렸는데,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널찍한 주차장 그리고 카페 건물로 들어서는 입구도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았다.내부도 아기자기함이 그대로 이어진다.출입구 쪽에는 양말, 머그컵, 커틀러리, 액세서리 등 귀여운 소품 코너가, 그 맞은편에는 귀여운 손그림과 일러스트가 그려진 작은 엽서들, 사장님이 직접 작성한 듯한 손글씨 책 소개가 있는 책 코너로 꾸려져 하나씩 보고 고르는 재미가 있다.사실 카페 주변은 그 흔한 편의점 하나 없는 시골..
2025. 2. 7.